편하게 들고 다니는 토트백 하나쯤은 필요할텐데요. 편한 만큼 스크래치 등에도 강한 내구성과 디자인도 예쁜 것은 기본이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헤이즈가 데일래백으로 매고 나온 캔버스 재질로 구성된 예쁜 빅백인 쇼퍼백 하나 추천해보려 하는데요. 바로 MLB 가방인데요.
그녀의 SNS를 통해서 일상에서 들고 다니는 예쁜 가방으로 등장하였는데요. 국민 구단 LA 다저스가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편하게 들고 다니는 용도이지만 그래도 디자인적으로도 네이비와 베이지 컬러가 조화롭게 들어가 있어 매력을 더했습니다. 정식 가방 명칭은 바시티 베이직 캔버스 라지 쇼퍼백으로 쇼핑에서 물건을 이것저것 담기에도 너무나 딱 맞는 디자인과 크기를 자랑 합니다.
캔버스 재질이기에 이염도 가죽보다 관리가 편하고 고급스런 조직감과 코팅으로 형태 유지에도 안정성이 뛰어나기에 일반적인 캔버스백과 차별성이 있는데요. 반팔티에 연한 데님 팬츠로 완성된 캐주얼 코디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러한 쇼퍼백이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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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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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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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