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오늘의 하루인데요. 그럼에도 이 전처럼 한 여름의 기온과는 거리가 있는 이제는 조금 가을 같은 느낌이 나는 아침이네요.
이러 날씨에는 스트라이프 기본 티셔츠 하나 간편하게 입고 데님이나 슬랙스로 코디를 마무리 하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요. 스트라이프 기본티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세인트제임스 밍콰이어가 아닐까 싶어요.
역시나 단가라 디자인의 대표적인 브랜드죠. 오늘의 주인공 수지 역시 일상에서 편하게 입는 기본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선택한 것이 바로 세인트제임스 밍콰이어 입니다.
워낙에 인기 많은 디자인으로 마린룩을 연상케 하는 그러한 시원한 그리고 스트라이프가 선사하는 시각적 효과가 매력인 친구죠. 왕님 역시 세인트제임스 밍콰이어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편하게 입으면서 예쁜 기본티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 아닐가 싶어요. 다만, 매장이 흔하지 않다는 점이 아쉬운데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아래 링크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쉽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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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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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