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한주의 시작을 힘차게 해보려고 했으나 역시나 월요일은 언제나 힘들고 힘든 하루가 아닐까 싶을만큼 몸이 무겁네요. ㅎㅎㅎ 그러나 일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거나?
또는 뤼팡이 되어 열심히 딴짓을 하더라도 출근을 해야하니 주섬주섬 옷을 챙기고 가방을 들고 나가는 우리 입니다! 특히나 집에 아이가 있는 집은 아이들거 다 챙기고 또 출근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더 피곤할 수 밖에 없을텐데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것은 바로! 40대 여성들이 편하고 들고 다니기도 좋고 내구성도 강한 명품 가방인 구찌 홀스빗 1955 라운드 미니백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아무래도 허겁지겁 준비하면서 가방 챙기고 나가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방에 스크래치가 나 맘 상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홀스빗 은 캔버스 재질로 되어 있어 편하게 들고 긁힘에도 강한 만큼 시그니처 GG 슈프림 디자인으로 구찌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반영한 예쁜 숄더백이라 할 수 있껬습니다.
역시나 엄마들의 제니 김나영님의 데일리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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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명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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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