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동안 미녀 중에서 빠질 수 없는 분이 바로 배우 최강희님인데요. 전국을 4차원 캐릭터의 매력으로 한 때 모두 빠지게 하며 행동을 따라하는 것도 유행이었죠.
최근에는 약간 활동이 예전에 비해서는 뜸하나 여전히 동안 미모는 물론 스타일 패션 스타일 역시 젊음을 유지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40대 배우 최강희의 패션 가운데서 일상에서 편하게 입은 휠라 맨투맨 코디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날 그녀가 선택한 맨투맨은 휠라 빈티지 라인으로 팔쪽의 디테일이 상당히 매력적인 요즘의 레트로한 감성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인데요. 어떻게보면 나이대에 어울리는 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잘 맞고 어울리면 그것이 바로 정답이 아닐까 싶네요.
스커트에 데님팬츠를 함께 레이어드 하며 요즘 느낌의 빈티지한 매력은 물론 깔끔한 레이어드 패션까지 완성한 최강희님 입니다. 그냥 집에서 사진을 찍었음에도 마치 화보처럼 보이는 것은 역시나 최강희 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나...
#
40대패션
#
맨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