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아 이제는 정말 추워지겠구나를 직감하게 되는 그러한 주말 일요일을 보내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게 되면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아우터가 바로 패딩이 아닐까 싶어요.
안에는 가볍게 입어도 패딩 하나면 끄떡 없으니 말이죠. 그렇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오들오들 추위가 찾아올때 정말 최고의 프렌드인 나이키 롱패딩을 소개해보려 하는데요. 오늘 주인공 배우 이유미님의 데일리룩에도 함께한 나이키 롱패딩 입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패딩 하나면 한 겨울도 끄덕 없으니 말이죠. 강남순 이유미가 선택한 롱패딩은 나이키 라인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전면에 아기자기한 사이즈의 스우시가 새겨진 롱패딩 입니다.
마치 연극영화과나 영화 스텝들이 입는다고 해서 연영과 잠바라고도 불리는 전형적인 롱패딩 스타일인 만큼 편하게 입기 너무나 좋은 아우터 인데요. 컨버스 척 70 빈티지 캔버스 하이 러쉬 블루 168509C COUPANG vo.la 목 끝까지 지퍼 올리고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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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롱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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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