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다양한 이벤트가 잡혀 있는 요즘이 아닐까 싶어요. 연말 모임이나 송년회가 연달아 다닥 잡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특히 40대에 접어 들면 캐주얼한 모임도 많지만 부부동반으로 또 참석하는 행사도 많은 만큼 드레스코드도 고려해야 하는데요. 그럴때 40대 엄마들의 명품백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가방으로 하나 있으면 정말 오래오래 쓸 수 있는 그런 핸드백이 필요하곤 하죠.
그래서 오늘은 배우 이정현의 애착 가방으로 데일리백으로 자주 들고 다니면서 고급스러움 그대로 간직한 핸드백을 소개해보려 해요. 바로 에르메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가방 라인인 미니 켈리백 인데요.
타 브랜드에서도 디자인이나 형태를 따라할 만큼 시그니처 가방이죠.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가 임신으로 볼록해진 배를 가리기 위해 에르메스 백을 앞에 두었고 이 모습이 사진으로 찍히게 되며 켈리백으로 더 유명세를 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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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명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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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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