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뚱뚱보 아재가 저녁 시간만 되면 찾아보는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바로 파리의 연인입니다.
"애기야 가자!"라는 유행어와 함께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남녀 주인공 모두가 화제가 되며 배우 박신양과 김정은님 모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도 이야기 될 만큼 강렬한 드라마였죠.
그래서 오늘은 과거 추억도 떠올린 만큼 오랜만에 강남순으로 컴백한 배우 김정은님의 데일리백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려고 준비를 해봤습니다. 그녀의 데일리백은 바로 샤넬 램스킨 탬버린 라운드 미니 크로스백 미니 가방인데요.
동그란 디자인이 매력적인 러블리한 가방이 아닐까 싶어요. 동그란 모양으로 탬버린처럼 생겼다고 해서 지어진 별명이 탬버린 라운드 가방인데요.
동그리백으로도 불릴 만큼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워너비 백 중 하나죠. 소재는 역시나 고급스러운 이리데슨트 카프스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12 * 12 * 4.5 cm로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미니백 아닐까 싶어요.
이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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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