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길이감이 살짝은 아쉬운 요 근래가 아닐까 싶은데요. 가을의 약간 쌀쌀함이 금방 휘리릭 지나갈 것 만 같은 요즘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쌀쌀한 날씨에 스타일링하기 좋은 옷은 어떤게 있는지 찾아보다 역시나 가을하면 맨투맨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지금봐도 20대라 해도 믿을 만큼 동안이신 40대 배우 송혜교님 입니다.
그녀의 데일리룩을 살펴보려 하는데요. 그녀가 동료 배우들과 홈파티에서 선택한 맨투맨은 바로 빈티지한 매력이 가득한 핑키한 컬러의 메종키츠네 스웻셔츠 입니다.
정식 명칭은 Maison Kitsuné Palais Royal Vintage Sweatshirt - Pale Pink 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폭스헤드와 함께하는 디자인이 대부분일텐데 이날 송혜교의 픽은 메종키츠네 레터링이 들어간 무난한 꾸안꾸 스타일의 맨투맨 입니다.
과거에도 맨투맨 스타일링에 대해서 소개드린 적이 있는데 역시나 맨투맨도 그녀의 스타일대로 예쁘게 소화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