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올해 재밌게 봤던 드라마 중 하나가 "우리들의 블루스" 였는데요.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그러한 드라마 중 하나가 아니였나 싶어요.
그 가운데서도 예쁜 미대 언니로 소문난 배우 노윤서님의 10대 학생 연기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공부 잘해 미적 감각 있어 연기까지 잘하는 배우니까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미국에서 열린 발렌시아가 패션쇼에 참석 하면서 여유가 있는 시간에 LA 투어 하며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노윤서님의 데일리룩 살펴보려 하는데요. 그녀의 선택은 깔끔한 블랙 컬러의 도메스틱 브랜드로 앤써이즈예스에서 출시한 비건레더 가죽 가켓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세컨그라운드 여성용 투웨이 스트링 크롭 가죽 자켓 COUPANG vo.la 라이더 자켓을 모티브로 딴 레더 자켓으로 하이넥까지 올라오는 버튼 구성과 함께 날렵한 쉐잎을 전달하는 디자인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핏한 가죽자켓과 함께 와이드 팬츠 조합으로 청순한 노윤서님의 이미지와 꾸안꾸 느낌을 잘 나는...
#
가죽자켓
#
꾸안꾸
#
꾸안꾸룩
#
비건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