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모두의 거리의 신발을 싹 다 평정한 그리고 지금도 약간은 주춤하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신발 디자인이 있는데요. 바로 거대한 공룡의 발 처럼 큼직 큼직한 아웃솔이 함께하는 신발로 이전과 확연히 디자인의 차이를 보여주었던 어글리 슈즈 입니다.
보통 어글리슈즈하면 불편하고 무겁고 도가니 브레이커로 알려져 있기에 그러한 점은 그냥 쌉 해결하고 편하게 데일리슈즈로 신기 좋은 신발이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바로 대표적인 여성 러닝화 뉴발란스 725 시리즈 입니다. 뉴발 특유의 발편한 운동화로써 그리고 다른 시리즈와 디자인도 차별성을 가진 어글리슈즈죠.
울퉁불퉁 & 커다란 아웃솔을 바탕으로 뉴발의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 뿐만 아니라 스웨이드 가죽 소재를 붙인 어퍼는 투박함에도 이상하게 예쁘게 다가오는 뉴발란스 특유의 매력이라 할 수 있죠. [뉴발란스] 남여공용 725 운동화 ML725AF COUPANG vo.la 오늘의 주인공 전소니의 경우에도 편하게 뉴발란스 725를 신는 모습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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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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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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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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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