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막바지를 달리며 이번주는 내내 연말을 맞이한 송년회 그리고 내년에 넘어가면 신년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한잔 걸치게되고 늦게 나온 우리를 맞이하는 것은 역시 추운 겨울날의 날씨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40대 여성 패션으로 알맞은 아우터는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려는데요.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런 그러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오는 그런 40대 여성의 대표적인 스타일 입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은 뚱뚱보 개인적으로 2000년대 동감 영화 이후로 팬이된 배우 김하늘님 입니다. 어느덧 이제 저 역시도 40대를 바라보는 나이대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데일리룩에서 함께한 아우터는 어떤 브랜드인지 또 어떻게 스타일링 되었는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역시나 깔끔한 40대 룩의 정석인데요.
먼저 그녀의 선택은 노스페이스 마리나 덕 다운 패딩 코트인데요. 그렇습니다.
벨트로 감싸주며 페미닌한 감성과 더불어 패딩의 따스함이 적용된 매력적인 패딩 코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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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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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