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은 2023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연말의 분위기는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을 만큼 들뜬 분위기가 가득한대요. 2024년을 맞이하기 전 제 주위에서도 한해를 마무리 하고 정리하려고 해외로 또는 국내 경치 좋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제니도 그러한대요.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하며 역시나 그녀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오늘 한번 그녀의 데일리백을 알아보려 하는데요. 제니의 선택은 르메르 범백으로 일명 크로와상백으로 알려진 르메르 가방 입니다.
편하게 함께 하기 좋은 크로스백으로 제니의 여행에서 함께했는데요. 르메르 가방 하면 떠오르는 가방이 대표적으로 바로 크로와상백이죠.
블랙 컬러의 무스탕 그리고 가죽 자켓과 함께 블랙 컬러의 크로와상백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데요. 크로와상백 범백 크로스백 반달가방 슬링백 데일리 미듐 반달백 슬링백 호보백 초승달 올리브 COUPANG vo.la 역시나 패션 하면 제니인 만큼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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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