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었으나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우리네 인생인데요. 그렇습니다.
일해야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곧 즐거운 설이 다가오니 기분은 가벼운데요.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또는 시간이 나면 연인끼리 즐거운 데이트를 편하게 맞이할 수 있는 연휴이기 때문에 오늘은 편하게 즐겨 쓰기 좋은 볼캡 하나 알아봤는데요. Sorry I Don't Work Here line - Royal Blue BLUE 오늘의 주인공 정은채님의 PICK이 빛나는 예쁜 블루 컬러의 볼캡인데요.
깊은 타입으로 모자를 썼을 때 얼굴이 작아보이는 그러한 효과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사실 전문적인 패션 브랜드가 아니라 IDEA BOOKS라는 도서 회사의 굿즈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정은채님 뿐만 아니라 많은 연예인들도 데일리캡으로 선택하더라고요. 특히나 재미있는 포인트가 바로 문구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Sorry I Don't Work Here"이란 표현으로 일하기 싫은듸?란 제 마음을 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