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은 언제나 경사스러운 그러한 인생의 큰 이벤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을만큼 신랑 신부에게도 그 가족에게도 크게 기억되는 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이미지출처 김옥빈 인스타그램 또 신랑 신부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그에 맞는 하객룩으로 그날의 패션을 준비하는 만큼 오늘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되면 느낌의 하객패션을 소개해보려 하는데요.
연예인 자매로 두분 모두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김옥빈님이 동생 채서진(김고운)의 결혼식에서의 스타일링한 여자 정장 셋업수트 패션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렇게 정장 스타일링이 깔끔한 인상을 전해주면서 신부에게는 화이트톤을 양보하면서도 5월/6월에 딱인 밝으면서 흰색과는 확실히 구별되는 그리고 정장 셋업의 깔끔함이 확실하니까요.
그녀의 선택은 ZARA WOMAN COLLECTION 라펠 칼라 스트레이트 블레이저와 플루이드 스트레이트 팬츠 셋업으로 5월 그리고 6월에도 입기 시원할 만큼 푸른톤의 매력적인 셋업인데요. ZARA 스트레이트 블레이저 ZW 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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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하객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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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하객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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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