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중에서 르메르는 독특하면서도 그 네이밍에 맞는 디자인을 보여주는 재밌으면서도 자신 만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갖춘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이미지출처 차정원 인스타그램 옷잘러의 패션 선생님 차정원님의 SNS를 보다 보니 그녀의 데일리백으로 함꼐한 르메르 포춘백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습니다. 르메르 다운 네이밍인데요.
르메르의 대표적인 라인인 크루아상을 닮은 크루아상과 비슷한 디자인의 포춘백인데요. 그렇습니다.
포춘쿠키를 닮았다고 해서 지어진 포춘백이죠. 기본적으로 르메르 다운 깔끔한 그리고 심플한 매력을 갖춘 가방인데요.
스트랩이 확실히 크루아상백보다는 확연히 짧아진 것을 대번 알 수 있겠더라고요. 르메르 포춘 크루아상 백 소프트 나파 레더 블랙 Lemaire Fortune Croissant Bag Soft Nappa Leather Black 240573 COUPANG vo.la 그래서 휘리릭 크로스백으로 메고 다니기 좋은 크루아상백과 달리 포춘백은 숄더백 또는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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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