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때보다 페라가모가 여성들에게 요즘 인기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기존의 간치니 문양은 사라지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찾아온 만큼 말이죠.
이미지출처 윤승아 인스타그램 그렇습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 만큼 오늘은 30대 데일리백으로 포멀한 출근룩과 함께할때 너무나 잘 어울리는 페라가모 허그백 가방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센스 있게 옷 잘 입는 배우 윤승아님인데요. 그녀의 프렌치크한 데일리룩이 마치 평상시 30대 여성의 출근룩으로 안성 맞춤이 아닐까 싶어요.
긴 헤링본 타입의 그레이 컬러 얇은 롱 코트에 슬랙스 팬츠를 코디 하며 마무리도 페라가모 허그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페라가모] 간치니 허그 미니백 21 5975 NERO 768853 토트백 숄더백 COUPANG vo.la 기존에 간치니 마크가 크게 나오며 내가 바로 페레가모다!
이런 분위기였다면 지금의 허그백은 올드머니룩 그 잡채인 명품백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스트랩 조절로 크로스백으로 활용 가능하며, 탑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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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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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