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은 여성들의 워너비 명품 브랜드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왔는데요. 그만큼 한결 같은 사랑을 받아온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몇 안되는 브랜드라 할 수 있죠.
이미지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그 디올 만의 헤리티지를 가지고 가면서도 동시에 트렌드 반영을 통해 시대가 지나도 한결 같은 매력과 또 디테일은 트렌디함을 반영하여 유행에 뒤쳐지지 않은 디올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30대 명품백으로써 사랑받는 디올의 Saddle 스트랩백 블루 Denim Dior Oblique 자카드를 알아보려 하는데요.
배우 김민하님의 인스타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은 아이코닉한 새들 백으로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모던한 매력의 불규칙한 워싱-이펙트로 새롭게 해석된 버젼인데요.
[디올] [빈티지] S5632CTZQ 오블리크 새들 파우치 벨트백 백화점보증서 B7096 COUPANG vo.la 블루 Denim Dior Oblique 자카드 소재...
#
디올가방
#
디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