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이 이번주에 개막하였는데요. 정말 이렇게 이슈가 많은 올림픽도 오랜만인 거 같습니다.
더운데 버스에서 에어컨도 못 트는 등 이슈가 한두가지가 아니니까요. 이미지출처 지수 인스타그래 및 디올 공홈 그럼에도 최고의 올림픽이다.
친환경 올림픽이다 이런 자화자찬을 보면 웃고 말이죠^^ 그러나 또 올림픽이 개막한 만큼 전세계 스타들이 파리를 방문해 화려함을 더해주는데요. 블랙핑크 지수 역시 에펠탑에 놓여진 오륜 마크를 보며 올림픽 시즌임을 그녀의 인스타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스 디올의 면모도 보여주었는데요. 이날 지수의 데일리백은 바로 디올의 신상 가방 중 하나인 디올 그루브 25 인데요.
디올 특유의 오블리크 디자인과 함께 캔배스백 재질로 편하게 들기 좋은 그러한 매력을 가진 핸드백 입니다. 2024 겨울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으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우아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Dior Groove 25 백입니다. 블루 Dior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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