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아무렇게나 촬영을 해도 마치 화보처럼 나오는 걸 종종 보곤하는데요. 밥 잘사는 예쁜 누나가 여기서 빠질 수 없겠죠?
이미지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그렇습니다. 손예진님의 일상을 인스타에서 보면 정말 사진 하나하나가 다 화보처럼 느껴질 정도로 변치 않은 아름다움으로 가득 하신대요.
그래서 오늘은 그녀의 일상에서 함께한 데일리백을 살펴보려 합니다. 인간 발렌티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잘 어울리는 발렌티노 가방에서 TOP 3 꼽아봤는데요.
브이슬링 탑핸들 가방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의 발렌티노를 대표하는 여자 핸드백 중 하나가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기본적인 디자인에 시즌에 따라 새로운 소재와 디테일이 변화가 들어가죠.
브이로고 시그니처 잠금장치가 가미된 발렌티노 가라바니 브이슬링 탑 핸들 백인데요. 스몰 사이즈 기준 22 x 17 x 9cm(가로x세로x폭)의 크기로 매력적인 핸드백 아닐까 싶네요.
로만 스터드 숄더백 스터드를 잘 다루는 몇 안되는 브랜드 중에서 발렌티노를 손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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