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조명 아래 포근한 니트와 시크한 가죽 팬츠를 입고 여유롭게 미소 짓는 안소희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감각적이야. 안소희의 스타일링은 뭐 말해모해!
이미지출처 안소희 인스타그램 특히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건 역시 발끝을 우아하게 장식한 바로 그 아이템,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위크엔드댄 레더 페니로퍼였어! 위크엔드 막스마라와 세바고가 만나 탄생한 이 로퍼는 사실 그 자체로 힙하면서 클래식한 매력이지!
1950년대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학생들의 프레피룩에서 영감을 얻었는데 이렇게 듣기만 해도 왠지 감성 제대로 탑재한 느낌이지 않아? 부드럽게 브러싱된 가죽 소재와 정성 가득한 핸드 스티칭은 착용했을 때 그 퀄리티를 바로 느낄 수 있어.
특히 요즘처럼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대세인 시즌엔, 이런 페니로퍼 하나만으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안소희처럼 심플한 니트와 레더 팬츠로 시크하게 코디!
또는 살짝 러블리한 느낌의 스커트와 함께 믹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