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려앉은 유럽의 거리와 초록이 무성한 공원, 그리고 그 한가운데 가볍고 세련된 스타일로 여유를 만끽하는 장희령. 내추럴한 미소와 함께 연출된 이번 여행 룩은 ‘프렌치 무드’ 그 자체였어요.
이미지출처 장희령 인스타그램 바삭한 공기와 따사로운 날씨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그녀의 베이지 컬러 백이었죠. 심플한 라인의 원피스에 톤온톤으로 더해진 이 가방 하나로 룩의 완성도가 달라졌달까!
장희령이 선택한 이 백은 바로 롱샴의 신상 ‘르로조백’.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SS25 컬렉션 중 하나로, 자연의 색감이 스며든 따뜻한 베이지 톤이 특징이에요.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에 롱샴 특유의 대나무 디테일이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무엇보다 어깨에 툭 걸치거나 크로스로 연출해도 안정감 있게 핏되는 쉐입이라 활용도가 정말 높고요, 여행지에서도 부담 없이 들기 좋은 가벼운 무게감까지 갖췄다는 거!
20대 대학생들의 크로스백 가방으로 깔끔하면서도 롱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