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은 가벼운 발끝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 진짜였어. 초록의 자연과 파란 하늘이 그림처럼 펼쳐진 뉴질랜드 풍경 속, 안소희의 모습은 마치 이미지출처 안소희 인스타그램 무심한 듯 힙한 트래블러 그 자체였지.
햇살 아래 눈부시게 반사되는 옐로우 셋업과 찰떡인 컬러풀 스니커즈, 보는 순간 ‘어? 이거 뭐지?’
싶게 만드는 무드였달까. 그녀가 선택한 신발은 바로 디아도라의 ‘벨루나’.
이름부터 예쁘잖아. 벨루나는 70년대 러닝화의 감성과 2000년대 Y2K 무드를 한 켤레에 녹여낸 디아도라의 하이브리드 운동화!
복고 감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조거솔에 미래적인 컬러 플레이가 더해져, 딱 요즘 스타일. 근데 외형만 예쁜 게 아냐.
메쉬 갑피로 통기성은 물론이고, [매장정품] 디아도라 Diadora 벨루나 NEON - 러닝화 | 쿠팡 쿠팡에서 [매장정품] 디아도라 Diadora 벨루나 NEON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러닝화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