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이탈리아 코모에서 마주한 이나연의 출장룩은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았어요. 푸르른 나무 아래 밝은 미소와 함께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여유롭고 감각적인 여행자의 무드를 그대로 담고 있었죠.
이미지출처 이나연 인스타그램 깔끔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와 아이보리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라코스테의 신상 ‘렝글렌백’.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있는 매력이 가득하죠.
이 렝글렌백, 딱 보는 순간 “테니스 스커트야? 가방이야?”
싶었을 만큼 유니크한 실루엣이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전체적인 쉐입은 라코스테 특유의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도, 미니멀한 플리츠 디테일로 경쾌함까지 더해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백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와 실용성! 적당한 깊이에 가벼운 무게감, [매장정품] 라코스테 렝글렌 라지 토트백NU5015D55GC87 - 토트백 | 쿠팡 쿠팡에서 [매장정품] 라코스테 렝글렌 라지 토트백NU5015D55GC87 구매하고 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