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한 건 바로 손목 위에서 반짝이는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미디엄 링크 브레이슬릿’. 이미지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은 최근 공개된 화보 속에서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팬츠, 블랙 첼시 부츠만으로도 압도적인 무드를 선사하며 고급스러운 미니멀룩의 정수를 보여줬다.
무엇보다도 손목과 손가락을 수놓은 볼드한 골드 링크 브레이슬릿과 링은 룩 전체에 리드미컬한 포인트를 더하며, 그녀만의 모던하고 지적인 매력을 배가시킨다. 노메이크업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블런트 보브 헤어는 그녀의 세련된 이미지에 완벽히 부합하며,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이란 이런 것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티파니의 상징이자, 뉴욕의 에너지와 개성을 담은 하드웨어 컬렉션은 특히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주목받는 아이템. 그녀가 착용한 ‘미디엄 링크 브레이슬릿’ 옐로우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이 더해져 심플한 데일리룩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1962년 티파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