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또 한 번 시간을 멈춘 듯한 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개인 SNS에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서울 성수동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미지출처 고소영 인스타그램 환한 햇살과 나무 사이로 비치는 싱그러운 초록 배경, 그리고 고소영의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마치 한 장의 영화 스틸컷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날 고소영은 화이트 러플 블라우스에 크로셰 니트 팬츠를 매치해 봄기운 가득한 내추럴룩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곡선의 러플 디테일이 그녀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니트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라탄 소재 토트백과 미니 크로스백을 더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최근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 함께 자녀 양육에 집중하며 방송 활동보다는 패션 화보, 뷰티 브랜드 협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그녀가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바로 그 고소영'은 그녀의 라이프스타일과...
원문 링크 :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고소영의 센스 있는 데일리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