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바람이 불고, 햇살이 살짝 눈부신 요즘. 문득 마음까지 설레게 만드는 봄날 오후, 민하의 데님 셔츠 룩에 포인트처럼 걸린 파스텔 핑크빛의 구찌 GG 마몽 숄더백!
이미지출처 민하 인스타그램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툭 걸친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살짝 흐트러진 머리카락마저도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편안한 데님 팬츠와 화이트 셔츠라는 가장 기본적인 조합 속에서도 이 가방 하나면 스타일에 확실한 격이 생긴다. 이날 민하가 착용한 가방은 구찌의 대표 라인인 GG 마몽 컬렉션!
그 중에서 미디엄 사이즈 숄더백이다. 크리미한 핑크 톤의 부드러운 마틀라쎄 가죽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유연한 쉐입과 함께 더블 G 메탈 장식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뽐낸다.
특히 골드 톤 체인 스트랩은 무겁지 않게 은은한 빛을 내며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미디엄 사이즈답게 실용성도 훌륭하다.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녀도 좋을 만큼 내부 수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