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보다 반짝이는 그녀의 존재감. 산다라박이 셀피 한 장으로 또다시 스타일 신을 뒤흔들었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 위로 정갈하게 얹힌 볼드한 진주 초커! 이미지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그야말로 ‘하이패션의 정석’.
이번에도 단연 돋보인 건 바로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아이코닉한 주얼리, ‘쓰리로우 펄 바스 릴리프 초커 목걸이’다. 이 목걸이는 진주 세 줄로 구성된 구조감 있는 디자인 덕분에, 클래식한 무드를 잃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시선을 강탈하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목에 딱 핏되게 감기는 초커 타입이라 얼굴형까지 갸름해 보이게 만들어주는 은근한 매력도 장착. 정중앙에 자리한 오브 릴리프 로고는 비비안웨스트우드 특유의 펑크함!
자유분방한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어, 전형적인 진주 목걸이와는 차원이 다르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진주와 실버 금속의 조화는 마치 클래식과 미래가 만난 듯한 느낌.
조금 더 알아보니 아래 링크에서 11% 할인가에 구할 수 있는걸 발견했는데! 문제는 수량이 품절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