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또 한 번 ‘채정안만의 우아함’으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이미지출처 채정안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걸을수록 매력적인 정동길.
미지의 서울을 알아가는 재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 속 채정안은 흰색 니트 폴로셔츠에 은은한 광택의 린넨 와이드 팬츠를 매치, 단정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벨트와 토트백으로 완성한 미니멀 룩이 도시적 감성을 더한다. 자연스레 흩어진 머리결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무심한 듯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마치 파리의 뒷골목을 걷는 듯한 무드를 풍긴다.
정동길의 고요한 거리와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마치 한 장의 화보 같았다. 팬들은 “정말 세련된 사람은 꾸미지 않아도 티가 나네요”, “이게 바로 채정안표 고급미”, “정동길이 런웨이로 변했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