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오후, 벽돌담을 배경으로 빛나는 미소를 짓고 있는 박나언. 부드러운 텍스처의 블라우스와 청량한 와이드 데님 팬츠의 조합이 딱 요즘 날씨에 어울리는 ‘꾸안꾸’ 데일리룩 그 자체 이미지출처 박나언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카페에서 여유롭게 앉아있는 모습까지, 전형적인 일상 속 순간이지만 그녀의 스타일링 덕분에 그 자체로 하나의 화보처럼 느껴진다.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얼굴에 심플한 스타일링 하나로도 분위기를 완성해낸다니, 이건 무조건 저장각! 이 룩의 핵심은 단연 ‘텍스처 라운드넥 재킷형 탑 브라우스’.
멀리서 보면 클래식한 느낌인데 가까이서 보면 소재와 디테일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다. 격자무늬 짜임이 은은하게 살아 있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에 깊이감을 더해주고, 매장정품 빈폴 레이디스 텍스처 라운드넥 자켓 재킷형 탑 - 화이트 (BF5465C551) 87736 - 카디건 | 쿠팡 쿠팡에서 매장정품 빈폴 레이디스 텍스처 라운드넥 자켓 재킷형 탑 - 화이트 (BF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