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돌보는 순간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엄마들에게, 셀럽이 찍어준 코디 힌트만큼 든든한 가이드는 없죠. 편안함·실용성·감각까지 챙긴 ‘셀럽 픽’ 스니커즈 3가지를 골라봤어요.
이미지출처 최지우, 김나영, 한지혜 인스타그램 골든구스 라이트스타 햇살 좋은 어느 여름날, 과하게 꾸미지 않았는데도 눈길을 사로잡는 한 컷. 바닥에 털썩 앉아 환하게 웃는 그녀의 발끝에서 반짝이는 실버가 먼저 시선을 붙잡았어요.
주인공은 골든구스 라이트스타 어글리 슈즈. 흰 민소매 톱과 와이드 데님 위에 메쉬가 믹스된 어퍼가 은은하게 빛나며, 고급스럽고 쿨한 무드를 동시에 완성해요.
그레이 톤 슈레이스와 TPU 스타 디테일이 더해져 트렌디하지만 과하지 않고, 데일리룩에 무난하게 스며들죠. 휠라 에샤페 실버문 해 질 녘 골목, 성처럼 보이는 지붕을 배경으로 경쾌하게 걷는 김나영.
미니 블랙 원피스에 패턴 셔츠를 툭 걸치고 슬림 선글라스를 더한 뒤 존재감을 완성해 준 건? 휠라 ‘에샤페 실버문’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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