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지중해와 절벽이 그림처럼 펼쳐진 이탈리아 카프리 섬. 보기만 해도 청량해지는 이곳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이시안!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지 않나요? 이미지출처 이시안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화려한 바로크 패턴의 드레스와 눈부신 햇살,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이룬 이 장면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여름 휴양지룩의 정석 그 자체예요.
이 완벽한 순간을 완성하는 화룡점정은 무엇일까요? 바로 그녀의 손에 들린 저 투명하고 시원해 보이는 향수!
이시안의 여름을 완벽하게 표현한 이 향수는 바로 돌체앤가바나의 라이트블루 오 드 뚜왈렛이에요. ‘지중해를 닮은 여름 향수의 정석’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더라고요.
전설적인 조향사 올리비에 크레스프가 햇살 가득한 지중해의 정수를 한 병에 고스란히 담아냈는데, 처음 딱 뿌리면 시칠리아 레몬의 상큼함이 터져 나오며 기분까지 상쾌해져요. 돌체앤가바나 향수 할인가 클릭 >> 곧이어 그라니 스미스 사과의 싱그러움이 부드럽게 감싸주고, 마지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