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판 위, 앙증맞은 오브제들 사이에서 유독 시선을 끄는 건 역시 '사복 천재' 안소희의 싱그러운 미소와 그녀의 손끝에서 빛나는 화이트 미니백이었어요. 이미지출처 안소희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꾸민 듯 안 꾸민 듯 시크한 블랙 원피스에 툭 걸친 저 가방, 대체 어디 거냐고요?
바로 요즘 20대 여대생들 사이에서 '갓성비템'으로 입소문 자자한 분크(vunque)랍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건 옛말, 요즘 캠퍼스 퀸카들은 친구 따라 분크 매장 간다면서요?
백화점에서 만나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성과 퀄리티는 그대로인데, 가격은 놀랍도록 합리적이니 '현명한 소비'를 외치는 우리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죠. 매일 들고 다녀야 하는 데일리백인 만큼, 유행만 좇기보다는 소재나 디자인의 완성도를 따져봐야 하는데, 분크 VUNQUE 고민시PICK 고민시 PICK Toque Hermit Cross S 토크 헐밋 크로스 스몰 6colors - 가방 | 쿠팡 쿠팡에서 분크 VUNQUE 고민시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