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단정했던 '엄친딸' 아나운서 맞아?…오정연, 퇴사 후 180도 달라진 행복한 꾸안꾸 데일리룩 스타일

 단정했던 '엄친딸' 아나운서 맞아?…오정연, 퇴사 후 180도 달라진 행복한 꾸안꾸 데일리룩 스타일

햇살 좋은 오후의 카페, 창가에 앉은 한 여인의 미소가 유난히 편안해 보였다. 얽매임 없이 자유로운 지금을 온전히 즐기는 듯한 모습.

이미지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KBS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이제는 자기만의 색을 찾아가는 오정연의 이야기다. 오정연은 최근 SNS를 통해 청량함이 가득한 꾸안꾸룩으로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귀여운 캐릭터가 프린팅된 화이트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광고] 10kg 빠져보이는 코디 꿀팁 3가지!

진짜 효과 대박! #패션인싸 #OOTD #룩북 #패션하울 #스타일업 #코디북 #패션스타그램 #여름룩 #데일리패션 #패션팁 #클립 : 클립 m.blog.naver.com 짧게 자른 단발머리가 그의 발랄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과거 그는 “KBS 퇴사 후 가장 먼저 피어싱 3개를 뚫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아나운서 시절엔 상상도 못 했던 비키니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