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원피스 하나로 완성한 프렌치 감성! 홍콩 콘래드 호텔의 테라스 위, 따스한 햇살 아래서 이민정이 보여준 한 장의 사진이 SNS를 들썩이게 만들었죠.
이미지출처 이민정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창가에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그녀는 화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댓글창에는 “원피스 어디 브랜드인가요?”
라는 질문이 폭주했어요. 화이트 원피스, 프랑스 브랜드 ba&sh(바쉬) 그녀가 착용한 화이트 원피스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ba&sh(바쉬)의 ‘MARRY Dress’로 알려졌습니다.
부드럽게 흐르는 플루이드 소재 그리고 허리를 감싸주는 벨트 라인, 그리고 은은하게 드러나는 사이드 컷아웃이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완성하죠.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450, 한화로 약 85만 원대.
현재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원피스에요. ‘파리지앵 감성’을 담은 여유의 상징이죠.
그냥 서 있어도 화보다 SNS가 반한 이민정의 여유, 네티즌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이민정은 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