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톤의 엘리베이터 안, 혹은 안락한 라운지 체어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그녀. 배경이 어디든, 그녀가 서는 곳이 곧 화보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미지출처 지수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뉴욕에서(In New York)"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완벽한 가을 여신, 그 자체였습니다.
그녀는 그린과 옐로우가 세련되게 조화된 타탄체크 패턴의 민소매 플레어 원피스를 착용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화이트 삭스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감성을 더했죠.
물론, 그녀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아이코닉한 아이보리색 레이디 디올 백을 손에 든 모습은 그녀의 럭셔리한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완벽한 스타일링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평소와는 미묘하게 달라진 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