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스튜디오에, 단아함의 아이콘이 섰습니다. 화려한 한복 자태로 '한복 여신'이라 불리던 그녀가, 이번에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세련된 '꾸안꾸' 패션으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문채원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배우 문채원이 11일, 영화 '귀시' 홍보를 위해 SBS를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날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은 40살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긍정적인 의미의 '영포티룩'의 정석이었습니다.
보통 영포티룩이라고 하면 약간은 비꼬는(?) 그러한 스타일로 이용되는데요.
여성의 경우, 화이트 셔츠에 데님팬츠가 대표적인 예시인데 그대로의 문채원 데일리룩은 그냥 아름다운 꾸안꾸룩 그 자체 였습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다 같은 명품백이 아니니까!
샐럽들이 옆에 쏙 놓여진 예쁜 가방 먼저 알려드릴 사항으로는 작성된 본 토픽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 받음을 알려 드립니다. 똑같은 명품백이라도 누가,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