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첫사랑' 모드 자동 작동인 정채연! 햇살 좋은 카페 테라스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은 완전 '가을 그 잡채'예요.
포근한 카멜 코트에 아이보리 니트라니... 당장 '손민수' 각이죠.
이미지출처 정채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리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모던한 실내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하이넥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네요. '단짠' 매력 폼 미쳤다!
30년차 기자의 눈으로 본 정채연의 2025 F/W 스타일, '온앤온(ON&ON)' 코트 2종으로 제대로 파헤쳐 드릴게요. 첫 번째 '첫사랑 룩'의 주인공은 바로 '온앤온(ON&ON) 모헤어 하이넥 더블 하프코트'예요.
이거 진짜 '물건'이더라고요. 이름처럼 부드러운 모헤어 소재라 눈으로만 봐도 포근한 질감이 느껴지죠?
요즘 트렌드인 '하프 기장'이라 롱코트처럼 거추장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갑'이에요. 이 코트의 '찐' 매력은 하이넥과 더블 브레스티드 여밈!
정채연처럼 살짝 오픈해도 예쁘지만, 단추를 다 채우면 목까지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