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눈부신 햇살 아래, '패션 1타' 헤일리 비버가 포착됐습니다. 뉴욕 시상식 다음 날이라는데도 피곤한 기색 1도 없는 저 시크한 애티튜드, 어쩔!
그녀가 툭 걸친 빈티지한 무드의 청록색 크롭 맨투맨과 넉넉한 데님 팬츠의 조합은 그야말로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죠. 이날 헤일리가 입은 맨투맨은 바로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빈티지 스포츠 라인입니다.
'DIOR' 로고가 대문짝만하게 박힌 요즘 디자인이 아니라, 은은한 자수 로고가 빈티지한 매력을 뿜뿜하죠. 2025년 가을 패션 트렌드인 '조용한 럭셔리'와 'Y2K'가 절묘하게 만난 느낌! 그녀는 이 크롭 맨투맨에 짙은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아찔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단짠'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클래식의 정석' 구찌 뱀부 백을 들어주니, 캐주얼한 룩이 순식간에 럭셔리하게 변신하네요. 디올 그레인 콘트라스트 스티치 메신저 백 - 메신저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