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패션 매거진 H 2026년 1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3종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40대의 나이에도 영하의 겨울을 뚫고 이른 봄을 맞이한 듯한 화사한 분위기와 중성적인 쇼트 헤어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미지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번 화보는 'Flower from Concrete(콘크리트에서 피어난 꽃)' 콘셉트로, 송혜교는 화이트 톤의 모던한 빌라를 배경으로 화사한 핑크와 블루 컬러 룩, 그리고 플라워 자수 장식의 후드 집업 등을 완벽히 소화하며 콘셉트를 구현했습니다. 5년째 펜디(FENDI)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그녀는 이번에도 펜디의 새로운 2026 S/S 컬렉션을 입고 아름다운 각선미와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는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맡은 역할 '민자'에 대해 "사랑보다는 성공이 중요하고, 그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