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최근 남편과 함께 진행한 시상식 사회 후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습니다. 담담한 배경 앞에서 긴장이 풀린 듯 양팔을 벌린 채 활짝 웃는 모습은 시상식의 잔향과 무대 후의 기쁨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이미지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눈가의 미소 주름과 활짝 벌어진 입매는 이날 무대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그녀가 선보인 겨울 드레스 스타일은 우아함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갈색 계열의 드레이핑 원피스를 선택했는데, 한쪽 어깨를 감싸며 사선으로 흘러내려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실루엣은 망토를 두른 듯 우아한 곡선을 만들었습니다. 톤 다운된 색감과 촘촘한 주름 디테일이 겨울 시상식의 격식을 차분하게 살렸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정갈한 긴 생머리에 부드러운 앞머리로 단정함을 더했고, 크기가 도드라지는 진주 이어링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영라뉴 장용성 파비플로라 다이어트 프로, 14정, 1개 - 기타다이어트식품 | 쿠팡 현재 별점 4.2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