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인 커플 소식에서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 중임을 고백한 열애 뉴스가 핫한 이슈였죠. 바로 햇살이 비스듬히 드는 창가, 나른한 오후의 여유를 즐기는 듯한 소녀시대 티파니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미지출처 티파니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지 않나요? 블랙 오프숄더 니트로 가녀린 어깨 라인을 살짝 드러내고, 와이드 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룩의 정석을 보여주네요.
여기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들어 올린 블랙 컬러의 호보백은 전체적인 룩에 우아한 방점을 찍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데, 당장이라도 따라 하고 싶은 구매 욕구를 강하게 자극합니다. 티파니가 선택한 이 가방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아테스토니(a.testoni)의 '욜리(Jole) 36 백'입니다.
요즘 패션 좀 안다는 30대 직장인 언니들 사이에서 아테스토니가 다시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요란한 로고 플레이 대신 장인 정신이 깃든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