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의 사진인데 진짜 ‘원조 댄스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니까! 싱그러운 미소가 가득한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2026 싱가포르 아트 위크 작가의 디너 파티~”라는 멘트와 함께 자유로운 영혼이 느껴지는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어.
이미지출처 하지원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어두운 조명 아래 음악과 사람들로 북적이는 공간 속에서, 하지원은 시크한 블랙 오프숄더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지.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툭 얹고 환하게 웃으며 리듬을 타는 모습은 한 편의 서정적인 영화 속 주인공처럼 고혹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뿜해.
이번 싱가포르 방문은 그녀가 작가로서 참여한 ‘동시대 K-아트: 내면의 풍경’ 전시 덕분인데, 파티 현장에서 포착된 하지원, 해외 파티 댄스퀸다운 역동적인 몸짓은 정말 ‘갓벽’해서 보는 순간 소장 욕구를 마구 자극한다니까! 특히 아찔한 구도의 ‘MZ 느낌’ 가득한 사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