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봤어? '남친룩의 정석'이라 불리는 변우석이 밀라노 거리를 만화의 한 장면으로 바꿔버렸어!
"Prada FW 26" 행사에 참석한 그는 베이비 핑크색 셔츠와 케이블 니트를 겹쳐 입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서정적이고 화사한지 소장 욕구를 마구 자극한다니까? 이미지출처 변우석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앞머리를 내린 차분한 헤어스타일 덕분에 정말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만찢남' 비주얼이 극대화됐지 뭐야.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로 '문짝남' 포스를 뿜어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뿜 전달해 줘.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로 전 국민의 최애로 등극한 그가 이번엔 핑크 룩으로 여심을 또 한 번 뒤흔들었어. 변우석의 이번 룩은 깔끔한 데일리룩을 완성하고 싶은 남성들은 물론, 그런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도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 같아.
부드러운 핑크 컬러에 심플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센스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는 치트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