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최근 6살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미지출처 김지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8일 공개된 결혼식 브이로그 속 김지영은 임신 14주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톤에 어울리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단정하게 정돈된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가녀린 목선과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단아한 신부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김지영은 임신으로 인해 몸이 무거워지는 변화를 겪으며 본식 드레스 가봉 당시 옷이 끼어 당황했던 솔직한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49kg에서 시작해 현재 56kg까지 늘어난 체중 변화를 가감 없이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 속 '김지영, 임신 중 드레스핏 화제'라는 수식어답게 슬림하고 우아한 드레스 라인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하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체중 증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