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가 9살 연하 배우 아내 윤영경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자 윤영경 드레스 미모 화제가 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미지출처 라씨엘 sns (이하 동일) 공개된 웨딩 사진 속 윤영경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클래식한 A라인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신부의 정석을 보여줬다. 드레스 전체에 섬세하게 수놓아진 플로럴 레이스 장식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고, 등 라인을 따라 흐르는 디테일이 뒤태까지 완벽하게 완성했다.
이미지출처 윤경영 인스타그램 특히 길게 늘어뜨린 롱 베일에도 드레스와 동일한 플라워 아플리케가 더해져 통일감 있는 브라이덜 룩을 연출한 점이 인상적이다. 화이트 톤의 부케가 전체적인 순백의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청순한 아름다움을 배가시켰다.
남창희 역시 블랙 턱시도에 새틴 라펠과 보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한 신랑 룩을 선보였으며, 부토니에로 포인트를 더했다. 평소 윤영경은 앞머리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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