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색다른 일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실내 사격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는데, 노란색 귀마개를 착용한 채 권총을 겨누는 모습에서도 특유의 우아함이 묻어났다.
이미지출처 홍진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회색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하이웨스트 팬츠를 조합한 시크한 룩은 절제된 세련미를 자아냈고, 홍진영, 사격장 몸매 실루엣은 측면 각도에서 더욱 도드라졌다. 잘록한 허리선과 완만한 곡선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케 했다.
사격에 집중하는 진지한 표정과 달리 몸의 라인은 흔들림 없이 균형 잡혀 있었고, 긴 다리 비율은 어떤 자세에서도 빛을 발했다. 그는 게시글에서 "총게임할 땐 세상 총 잘 쏘는 줄 알았는데, 현실과 게임은 역시 다르구나"라며 솔직한 소회를 밝혔지만, 실력과 무관하게 그의 비주얼은 '만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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