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인기 여행지인 동남아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난 졸업 기념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윤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왔어요.
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나라. 힐링 많이 하고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번 여행은 아들이 학교를 졸업한 것을 기념해 떠난 것으로, 숙소는 발리 사누르 지역의 럭셔리 리조트 '더메루'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화이트 크롭 탱크톱에 블랙 새틴 미디스커트를 매치한 모노톤 룩으로 리조트의 초록빛 잔디밭 위에 섰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늘씬한 체형을 한껏 부각했고, 캐주얼한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로고가 새겨진 브라운 볼캡에 대담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플로럴 패턴 셔츠를 걸친 리조트 웨어를 선보였는데, 이너로 매치한 카멜 톤 니트 탱크톱과 골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