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아이유가 봄의 전령사처럼 맑고 서정적인 무드를 담은 화보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국보급 비주얼’을 입증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화려함보다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미지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화이트 숏 슬리브 티셔츠와 투박한 매력의 차콜 카고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유틸리티 시크’ 룩을 완성한 것이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발끝을 장식한 ‘뉴발란스 204L’ 스니커즈다.
세련된 그레이 톤에 은은한 라벤더 빛이 감도는 이 아이템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코디에 고급스러운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남자 친구가 좋아하는 봄 데이트룩, 핀터레스트 감성코디로 여친룩 완성 창문 너머로 스며든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그녀가 입은 그레이 컬러 카디건의 성긴 조직 사이를 유영하며 ... blog.naver.com 김나영 봄 단발펌 변신과 여자 30·40대 봄코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