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보다 더 시원한 미소, 하와이의 뜨거운 햇살조차 박보영의 청량함 앞에서는 빛을 잃은 듯하다. 지난 22일 그녀가 "알로하"라는 인사와 함께 공개한 사진들은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 속 스틸컷처럼 싱그럽고 눈부시다.
이미지출처 박보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특히 평소 보기 드문 수영복 스타일링을 선보여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는데, 화이트와 블루 스트라이프가 조화로운 비키니 톱에 하이웨이스트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그 위에 가볍게 걸친 아이보리 컬러의 크로셰 니트 커버업은 성긴 짜임 사이로 실루엣이 은은하게 비쳐 청순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무드를 배가시킨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어깨 라인의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화이트 아일렛 톱에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뽀블리' 특유의 발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았다. 메노킨 30초 퀵 수분 물광 버블 마스크 모이스트, 95ml, 1개 - 슬리핑팩 | 쿠팡 현재 별점 4.6점, 리뷰 2323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