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의 뜨거운 태양이 쏟아지는 프라이빗 비치, 그곳에는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댄서 허니제이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가득했습니다. 최근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여행 브이로그 속 허니제이는 대담하고도 힙한 서머 스타일링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미지출처 허니제이 유튜브(이하 동일) 강렬한 초록색 트라이앵글 비키니 톱에 블랙 스트링 하의를 매치한 그녀는 댄서 특유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여기에 짙은 네이비 톤의 캡 모자와 시크한 선글라스를 더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비치웨어에 스포티한 감각을 불어넣었으며, 어깨와 팔 라인을 따라 흐르는 섬세한 타투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완성하는 화룡점정이 되었습니다.
물놀이 후 촉촉하게 젖은 헤어와 구릿빛으로 빛나는 피부는 건강미 넘치는 뷰티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한가로운 대화 도중 자연스럽게 튀어나온 허니제이, 끈 비키니로 파격 노출 '섹시 타투'까지.."
손짓은 아줌마"라는 유쾌한 핀잔은 친...